베라체인 코파운더 Smokey The Bera는 “에어드랍은 해롭고, 퍼블릭 세일이 훨씬 낫다”는 입장의 장문 글을 게시했습니다.
트윗원문
🚀 트윗 간단 정리
에어드랍의 세 가지 목적
• 탈중앙화 규제 명분
• 초반 하이프/지표 부풀리기
• 베타테스터·커뮤니티 보상
문제 제기
• 규제 명분은 점점 무의미해짐
• 런칭 후 시장은 오직 차트(가격)만 본다
• 큰 에어드랍은 원가 0원 매도자를 양산 → 숏세력의 먹잇감
• 최근은 내부자 위주 공급 + MM 꼼수로 ‘진짜 유통량’을 왜곡하는 경우가 많음
제안
1️⃣ 에어드랍은 아주 소규모(1~2%)만 진행
2️⃣ 퍼블릭 세일(5~10%)을 통해 합리적 가격 발견과 건전한 유통량 확보
3️⃣ 장기적으로 프로젝트·커뮤니티 모두에 유리
✍️내일부터 시작되는 Boundless 세일을 비롯해 최근 흐름을 보면, 퍼블릭 세일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이 확실히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방식으로든 참여자에게 기회를 주는 건 긍정적이지만, 무분별한 토큰 발행이 결국 소매 투자자들에게 피해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