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팀 쿡, 마크 저커버그 등이 출연했던 블룸버그 테크 라이브 무대에 이번엔 Story Protocol 창립자 SY Lee가 등장했습니다.
SY는 “AI가 세상을 잘 배우려면, 진짜 집에서 사람이 직접 본 시점으로 찍은 영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런 데이터를 Poseidon 프로젝트가 수집하고, Story Protocol 위에서 라이선스되어 유통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테슬라 로봇이 커피잔을 들려면
인터넷 데이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SY Lee, Story Protocol CEO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있는 大토리!
최근 Story는 데이터 수집과 활용 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미국을 비롯한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조용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데이터 유통 방식에 대한 하나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