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L, mETH 커스터디 정식 지원 시작
mETH는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했을 때 나오는 수익률을 토큰화한 자산입니다.
지금까지는 디파이 유저들 위주로 쓰였지만, 이번에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 OSL이 mETH를 공식 커스터디 자산으로 등록하면서 기관 투자자들도 규제된 환경 안에서 mETH를 다룰 수 있게 됐습니다.
OSL은 아시아 최초로 SFC 라이센스를 획득한 기관 대상 플랫폼이며, 보험, 보안, 규제 기준까지 갖춘 커스터디 인프라를 운영 중입니다.
말 그대로 ‘큰돈’이 움직이는 공간
📍 왜 중요할까?
• mETH = 스테이킹된 ETH에서 나오는 수익률 토큰
• OSL = 기관이 자산을 안전하게 맡기운용할 수 있는 수탁 플랫폼
→ 이제 기관들도 mETH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 것
📍 참고로, mETH는 이미
• 바이비트 Earn 상품 탑재
• 블록데몬·스테이크피쉬 등 밸리데이터 지원
• 캐나다 상장사 재무제표에도 공식 등재
→ 그리고 이번엔 기관 커스터디까지 진입
✍️이번 OSL 도입은 단순히 ‘목록에 추가됐다’ 수준이 아닙니다. 기관이 mETH를 직접 다룰 수 있는 환경이 처음으로 마련된 사례이고 이는 mETH의 입지를 실질적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점점 더 많은 레이어에서 mETH가 채택되고 있고 그 자체로도 이더리움 수익률에 접근하는 신뢰 자산으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