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Bankless 팟캐스트에 Story Protocol 공동 창업자 Jason Zhao가 출연해 “AI 시대, 저작권은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IP는 국가 기반 법인데, 왜 블록체인이 끼어들어?”
“AI가 모든 걸 복제할 수 있다면, 원작 개념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Bankless 진행자 David의 날카로운 질문에
Jason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왜 지금 ‘IP 인프라’가 필요한가?
• 요즘 AI는 버튼 하나로 지브리 스타일 복제
• 누구든 그림, 음악, 캐릭터를 그대로 따라 만들 수 있음
• 법은 느리고, 크리에이터는 너무 작음
→ 그래서, “코드가 법이 되어야 한다”는 게 Story의 핵심 철학
Story가 하려는 일
1️⃣ IP를 온체인으로 만들자
→ 클릭 한 번으로 라이선스 발행
→ 누가 만들었고, 어떤 조건인지 자동 추적
2️⃣ AI 시대엔 ‘진짜 창작자’ 인증이 핵심
→ SAS(Story Attestation Service)로 위조 탐지
→ 원작에 로열티 자동 분배 가능
3️⃣ 법 대신 코드를 통한 거래 자동화
→ 변호사 없이 API 호출 한 번으로
→ 라이선스 발급 → 결제 → 유통까지 해결
4️⃣ 기존 저작권 시스템을 보완하면서,
장기적으론 ‘코드가 법이 되는 세상’을 준비
결국 Story가 되고 싶은 건?
• IP 거래의 Visa / Swift / DNS 같은 디지털 인프라
• 누구나 “API 한 줄”로 라이선스를 사고팔 수 있는 시스템
• 전 세계가 공통으로 쓰는 디지털 저작권 정산 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