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기준으로 이 정도 받았습니다.
• 스테이킹 파워 약 1%
• NFT 퀀텀캣 10여 차례 거래
• 트럼프 밈코인 여러 종목 거래 (정확한 볼륨은 기억 안 남)
에어드랍을 노리고 한 작업은 아니고, NFT 거래나 트럼프 관련 코인에서 운 좋게 수익이 나면서 자연스럽게 볼륨이 쌓였던 케이스입니다. 가성비를 따져 일부러 작업하려 한다면 효율은 낮아 보입니다. 스테이킹파워보다 볼륨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자세한건 내일 트위터 형아들이 정리해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