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 업데이트 이후, 온세상이 지브리입니다~ 카카오톡 프로필, 인스타 피드, 트위터 타임라인까지 어디를 봐도 지브리풍 일러스트가 넘쳐나네요.
게다가 오늘(4월 1일), OpenAI CEO 샘 알트먼이 무료 사용자 전원에게 이미지 생성 기능을 완전히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들 재밌게 쓰고 있지만, 이런 방식의 무료 사용을 과연 원작자는 반길까?라는 의문이 드는데요. 이와 관련해 Story Protocol 공동 창업자 Jason Zhao도 "AI가 창작자의 IP를 무단 사용하며 피해를 준다"고 지적했습니다.
⚡️AI와 창작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
• AI는 예술가 스타일을 학습해 무단 생성
• 창작자는 아무런 보상도 못 받음
• 법은 애매하지만, 도의적으로는 분명히 문제 있음
• Jason Zhao: “AI는 창작자와의 제로섬 게임에 갇혀 있다”
💡 Story가 제안하는 새로운 IP 구조
• 창작자가 스타일/IP를 온체인에 등록
• AI가 학습·사용하면 자동 보상 지급
• 중개자 없이도 자연스럽게 권리 보호
• AI도 쓰고 창작자도 보호받는 구조
❗️이미 시도되고 있는 사례들
• @emilyxxie: 자신의 스타일로 AI 모델 만들고 → 생성·민팅 시 로열티 받음
• @titlesxyz: 아티스트가 직접 모델 훈련 → 사용될 때마다 온체인 보상 지급
✍️이번 '지브리화' 열풍은 단순 밈이 아니라 AI와 창작자 사이 균형이 필요한 순간이 왔다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기술은 이미 충분히 빠르게 나아가고 있고, 그 기술이 누구의 가치위에 세워지는 한번쯤 고민해볼 타이밍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