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NFT 시장 분위기도 좋아지고, 횡보하던 비트도 다시 오르면서 TGE를 미뤘던 프로젝트들이 3·4분기 출시를 준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네요.
그런데 오픈씨는 모바일 출시 이후 $SEA 언급을 극도로 조심하는 모습입니다. 트위터도, 디스코드도, 팀원들도 토큰 얘기는 통 보이지 않네요.
과거 BLUR나 MAGIC EDEN이 에어드랍을 준비하던 흐름을 보면서, 오픈씨도 모바일 앱 출시를 시작으로 TGE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앱 출시 이후에도 이렇다 할 소식 없이 여전히 수수료 장사만 하는 것 같아 조금은 답답하네요.
✍️오픈씨 하신 분들 모두 원금 회수에 뽀찌까지 챙기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