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가 커지면서 기관들의 토큰화 자산은 늘어나고 있지만, 문제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에 흩어진 자산과 유동성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입니다.
Cancore는 이걸 해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 Canton 토큰화 자산 ↔️ 퍼블릭체인 유동성 연결
• 자산을 별도 커스터디에 맡기지 않는 Non-custodial 구조
• Wrapped Token 없이 네이티브 자산 그대로 거래
• Relay Validator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정산
핵심은 Atomic Settlement
• 양쪽 다 체결되거나, 양쪽 다 취소
• 쉽게 말해 한쪽만 자산이 빠져나가는 상황을 막는 구조
실제로 얼마나 쓰이고 있나?
• 누적 거래량 $38M+
• 누적 스왑 74K+
• 프로토콜 매출 $423K+
• 5개 네트워크 / 23개 토큰 / 250개+ 페어
Canton Network
• Goldman Sachs · DTCC · JPMorgan Kinexys · Apollo 등 기관 참여
• 토큰화 자산이 실제 거래·정산되는 기관 금융망
✍️개인적으로 RWA는 이제 토큰화보다 실제 유동성과 거래가 중요해지는 단계라고 보는데 Cancore가 딱 이 부분을 건드리고 있네요.
Cancore는 이미 거래량·매출이 나오고 있고, Circle · Arbitrum · Canton Foundation 등 생태계도 확장 중
향후 Solana 연동 + Agentic Trading까지 예정되어 있으니 RWA 쪽 보시는 분들은 Cancore도 한번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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