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래된 프로토콜들이 쌓아온 수익을 토큰 재매입·소각에 활용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사용량보다, 실제 수익이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해지는 분위기네요.
출처: yyy
1️⃣ Uniswap
- 프로토콜 수익으로 $UNI 재매입
- 재매입한 물량은 소각
- V4 수수료 스위치·Robinhood Chain 반영 후 소각 규모 증가
2️⃣ Sui
- 스테이블코인 수익으로 $SUI 재매입
- 직접 소각은 하지 않음
- 재매입 물량은 생태계 인센티브로 활용
3️⃣ Arbitrum
- Robinhood Chain 수익을 상당 부분 배분받는 구조
- 관련 수익을 적극적으로 홍보 중
- $ARB 재매입 여부는 아직 미공개
✍️재매입 적극성은 $UNI > $SUI > $ARB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결국 올드 프로토콜도 살아남기 위해 바이백과 소각이 필수불가결해진 상황에 놓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