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가상자산 투자자 겸 인플루언서 A씨 등 시장조작 사범 3명과 주범의 도피를 도운 2명 등 5명을 기소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사기적 부정거래 규정을 적용한 최초 사례
1. 6000명 코인 매수
-> 256명이 9억 상당 피해
2. 피고인들은 천만원으로 30시간만에 4억의 수익
-> 금융위원회 고발 이후 금융보안원, 예금보험공사, 국세청, 금융감독원 가상자산조사국 등과 협력해 가상 자산의 발행 및 유통 과정과 범죄 수익의 흐름 등을 추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