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또 다른 선박에 총격을 가하는 세 번째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
- 타깃이 된 선박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해운사 MSC 소유의 컨테이너선 '프란체스카(Francesca)호'
- 해당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오만만으로 진입하기 위해 대기하던 중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월스트리트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또 다른 선박에 총격을 가하는 세 번째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