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박들은 각각 37,000톤급의 세인트키츠네비스 국적 벌크선으로, 이란 부슈르(Bushur)에서 화물을 싣고 인도로 향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척은 15만 9천 톤급의 이란 국적 원유 운반선 '투어 2호'입니다. 이 선박은 하르그 섬에서 화물을 싣고 목적지를 밝히지 않은 채 항해 중입니다.
이 두 선박은 이란 무역에 직접 관여하는 선박들이므로, 이 사실이 해협이 개방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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