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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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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핵심 철학은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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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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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BaroView

중앙은행 화폐의 신뢰와 단일성(singleness of money)을 디지털 시대에도 지켜야 한다.
→ CBDC는 이를 디지털로 확장하는 기회로 강력 지지.
→ 민간 스테이블코인·탈중앙화 화폐는 화폐 분절(Fragmentation)과 단일성 훼손 위험 때문에 지속 비판.시기별 주요 의견 요약2018년 크립토화폐(비트코인 등)의 하이프(hype)를 강하게 비판.
암호화폐는 투기 자산일 뿐, 화폐의 기본 기능(교환수단·가치저장·계산단위)을 제대로 하지 못함.
CBDC 도입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식 언급: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지 여부가 중기 정책 과제로 떠오를 수 있음.
대표 자료: BIS Annual Economic Report 2018 Chapter V – “Cryptocurrencies: looking beyond the hype”

2020년 팬데믹으로 디지털 결제가 급속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의 역할 강조.
CBDC는 국내 지급결제의 효율성·안전성 향상과 금융 포용을 위한 도구로 긍정적 검토.
중국 e-CNY, 브라질 Pix, 인도 UPI 등 사례를 들어 공공 인프라(중앙은행 정산)가 민간 혁신을 안전하게 뒷받침한다고 봄.
대표 자료: BIS Annual Economic Report 2020 Chapter III – “Central banks and payments in the digital era”
2020년 6월 AGM 연설
2021년 (가장 중요한 전환점) CBDC를 “기회(opportunity)”로 명확히 규정.
핵심 메시지: “CBDC는 중앙은행 화폐가 가진 고유 장점(결제 확정성·유동성·무결성)을 디지털 형태로 제공한다.”
Two-tier 시스템 강조: 중앙은행은 발행과 신뢰 제공, 민간(은행)은 유통·혁신·고객 서비스 담당.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비판 시작: peg(교환 비율) 때문에 화폐 단일성 훼손 가능.
대표 자료: 2021년 6월 AGM 연설 –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an opportunity for the monetary system”
BIS Annual Economic Report 2021 Chapter III
BIS Working Paper No.976 (2021) –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motives, economic implications and the research frontier”
2022~2025년 Unified Ledger(통합원장) 개념 본격 제안: 토큰화된 중앙은행 화폐·은행 예금·자산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
실시간 원자결제(atomic settlement), 프로그래머블 기능, 공급망·신용 혁신 가능.
민간 탈중앙화 화폐에 대해 “Decentralised money always fragments(탈중앙화 화폐는 항상 분절된다)”를 반복 강조.
스테이블코인은 금융안정·통화주권에 위험 초래한다고 경고.
대표 자료: BIS Annual Economic Report 2023 Chapter III – “A blueprint for the future monetary system”
2025년 관련 워킹페이퍼 및 연설 (토큰화 플랫폼 강조)
일관된 핵심 메시지공공 vs 민간: 중앙은행 화폐가 네트워크 효과와 신뢰에서 압도적 우위. 민간 디지털 화폐는 분절 비용이 불가피.
설계 원칙: 경쟁 촉진 +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 무결성 확보 (트리플 임퍼티브).
미래 비전: 토큰화 + 통합원장을 통해 기존 시스템의 마찰(지연·리스크)을 제거하고 새로운 경제 활동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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