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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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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차기 대통령은 JD 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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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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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Baro@BaroView

지난 한달간 밴스 관련 뉴스들을 보면서 다음 대통령은 밴스로 이미 정해진건가 싶은 느낌을 받았고 심지어 미국-이란 전쟁 중 더 주목받는 느낌?

1. 전쟁 전후의 내부적 회의론 (3월 초 ~ 13일)

  • 고립주의 정체성: 밴스는 본래 "영원한 전쟁"에 반대하는 고립주의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유지.
  • 내부적 반대 (Politico): 이란 공습 결정 전, 내부적으로 "전쟁 자체를 반대한다"며 강한 회의감을 표명.
  • 충성적 전환: 트럼프가 공습(Operation Epic Fury)을 최종 결정하자, "빠르고 결정적인 타격"을 주장하며 트럼프의 결정을 공식 지지하는 '충성파' 행보로 선회.

2. 백악관 내부 갈등설과 몸짓 언어 (3월 16일 ~ 18일)

  • 불화설 확산 (Matt Wallace 등): 트럼프가 핵무기 언급 시 밴스가 고개를 돌리는 영상이 퍼지며 '불편한 기색'이 포착됨.
  • 공식 부인 (NYT): 밴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완전히 일치한다"며 언론이 제기한 분열설을 일축하고 이란 정책 지지를 재확인.
  • 권력 역학 (Alisvolatprop12): 펜타곤이 밴스의 신중론 쪽으로 기울면서 트럼프가 고립되고 있다는 루머가 백악관 내부에서 흘러나옴.

3. 이란의 '협상 파트너' 지목 (3월 24일 ~ 25일 현재)

  • 이란의 거부와 선택 (CNN): 이란은 친이스라엘 성향인 위트코프(특사)와 쿠슈너를 거부. 대신 "JD 밴스와 직접 협상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
  • 이유 분석: 밴스의 과거 '전쟁 회의론'적 태도가 이란 측에 "현실적이고 대화가 가능한 상대"라는 인상을 준 것으로 보임.
  • 트럼프의 반응: "밴스, 루비오, 위트코프 모두 협상팀"이라며 밴스의 비중을 인정하면서도, 백악관 대변인을 통해 "협상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정한다"며 이란의 주도권 확보를 차단.

무엇보다 이란마저 이런 상황에 기름을 부어버린?

게다가 공화당에서도 밴스에 힘을 주고 있는 액션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트럼프 역시 밴스를 단순 부통령 그 이상의 취급들이 종종 나오고 있음

폴리마켓에서도 다음 대통령 유력 후보로 밴스를 예상중

물론 뇌피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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