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on은 수동 작업이나 공유용으로는 괜찮은데, AI한테 파일 읽기/쓰기/구조 변경 시키면 API 한계랑 포맷 변환에서 계속 꼬임. 데이터베이스 통째로 이전하거나 내부 파일 부분 수정하는 작업은 사실상 못 씀
Obsidian은 결국 로컬 마크다운 파일이라 Claude Code한테 볼트 전체 구조 변경하라고 말하면 파일 시스템 레벨에서 그냥 직접 처리해버림. 성능 차이가 큼
원래 멋져보여서 옵시디언을 쓰고싶었는데 이거 마크다운기반이라서 사람이 쓰기에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냥 노션쓰고있었는데
그냥 귀찮은거 AI몽현이 다해버림
업무용은 notion을 사용하되, 개인용 DB작업할때는 obsidian만한게 없음, 그냥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