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텀업 방식은
아래서부터 서서히 채우는거라서
최소할당이 정해져있음
예시
A:10불 청약
B:100불 청약
C:1000불 청약
여기서 총할당이 500불이면
신청: A = $10, B = $100, C = $1000
총 할당 = $500
배분 과정
① 모두 $10까지 채움 → 사용 $30(=10×3), 잔여 $470
② B·C를 $100까지 채움(A는 이미 한도 $10) → 추가 $180(=90×2), 잔여 $290
③ 잔여 $290 전부 C에게(최대 $1000 한도 내)
최종: A $10, B $100, C $390
코리세일이 WCT때부터 이런식으로 변경됬음
다계정한테 너무 유리해서
믿을만한 KYC를 최대한 많이 긁어모아서 할거같아요.
기기,IP등을 물리적으로 분할하는게 가장 리스크가 적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