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준비 정말 열심히 했는데, 결국 펌펀 사이트에서 딱 20만 불 산 게 전부네요. 대형 이벤트였던 만큼 기대도 컸고, 그래서 그런지 더 아쉬웠습니다.
거래소 여러 군데로 분산해서 준비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거래소 쪽은 전멸 수준이었습니다.
✅ 진행 상황 요약
1️⃣ Kraken
– 버튼 자체가 잘 안 눌리고, 활성화도 제대로 안 됨
2️⃣ Bitget
– 버튼 누르자 자금은 빠져나갔는데 그냥 대기중 상태
– 참여 수량 보니 어차피 컷 될 가능성 높음
3️⃣ Bybit
– 오류 엄청 뜨다가 트랜잭션 들어간다는 말에 바로 바이비트에 집중
– 광클했지만 7초 내 진입자만 성공, 결국 컷
4️⃣ Gate.io
– 입력도 안 됨, 시도 자체가 불가
✔️결론 / 느낀 점
결국 고수들은 애초에 거래소가 아닌 펌펀 온체인 쪽에 더 집중하고 있었어요.
그 이유가 뭐냐면, 온체인은 상장 당일에도 바로 출금이 가능해서,
업비트나 빗썸 같은 원상 매매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죠.
> 본인은 펌펀싸이트는 봇이 너무많을 거 같아서 최후방으로 미뤄둠..
이번에 느낀 가장 큰 실수는,
전체 풀을 600밀치를 거래소 및 펌펀에서 공유할거라는 근거 없는 생각을 해 거래소물량이 많을 줄 알고 거래소쪽을 1순위로 둔게 패착인거같네요.
실제로는 pump.fun이 제일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었고,
정작 거래소들은 구체적인 할당량조차 공개하지 않았습니다.(쿠코인 멕시뺴고)
치코 같은 고수들도 봇 없이 무조건 펌펀 사이트를 1순위로 두고 개많이 산거보고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드네요. 정작 고수들은 다들먹은듯( 펌펀 사이트는 시간앞땡기면 미리 트젝넣을 수 있었음 시간떙겨서 트젝띄워놓고 정각에 컨펌눌렀으면 걍100%다먹었을듯)
다시맘잡고해서 다음기회노려보져 ㅠㅠ 또기회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