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8명정도 부상 당한걸로 아는데
그사람은 흉기를 가방에 10개 들고
있었다고 해요. 저 위에 시민이 제압
하셨는데, 문신에 대한 생각이 달라짐
나도 하고싶다라고 할까요..?
원래 그렇게 생각은 없는데 갑자기 듦
대한민국에서 이제 나를 지켜야하는
그런일은 필수 인듯해요 내년부터
복싱이랑 유도를 해보려고합니다
부동산도 생존매수라고 하는데 이제는
몸도 알아서 지켜야함... 어차피 법도
제대로 나를 못지켜주니까 내가 지켜야함
위압감을 먼저 줄수 있는 무언가를
항상 지니고 다녀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