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는 리버의 대동강물 덕분에 행복한 한 해였는데요. 올해가 얼마 안남았지만, 내년에도 한번 "RIVER'를 외쳐볼수 있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선물을 받았는데요. 너무 고급지게 생겼습니다. 전통 술잔느낌이고, 사케를 한잔따라야할지, 아니면 고오급 소추를 따라야할지 굉장히 상상력이 가해지는 술잔이었네요. 저는 일단 맑은 술이면서 오크통 냄새가 나는 화요를 따라 마셔볼려고 합니다.
오늘도 연휴가 지났고, 또한 금요일부터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추운날씨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