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형님/동생/친구가 있으면
저런 마음은 항시 가지고 있긴함
그분들은 항시
응원하며 배움의 자세 유지 함
하지만, 훈수 뒀던 사람이 저런다면?
비교하고, 판단하고, 자책했었음
요즘은 다름 훈수 « 이걸 다르게 받아들임
아 더 잘하라는 소리구나 하며 단건먹고 쓴건 밷음
그러니까 굳이 타협하지않고
타인에 좋은점만 최대한 보게됨
그리고나서 기억에 없으면????
그 인물이 기억이 안남
장기투자를 위한 한발짝을 땐느낌
지금 자산이 ATH 라 꺼드럭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마이나스 징하게 있을때 잘 버텼으니
싸질러봤음, 기분좋네요
호박즙 + 오이차 + 여주차 + 페이스팩 + 넥팩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