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왕일까, 왕건일까, 견훤일까
견훤이 요즘 멋있어 보이긴함
견훤 본인 아들한테 나라 주권 뺏겼지만,
당시 원수였던 후고구려 왕건한테 가서
자존심 다 버리고, 후백제 줄테니까
아들 죽여달라고 애기함 그걸 또 베포가 큰
왕건은 그걸 받아주고 후백제 조졌음
아무튼 자존심 못버리고 난 코인 못손댐
뇌를 말랑하게 해야한다는걸 매번 느낌
장수왕일까, 왕건일까, 견훤일까
견훤이 요즘 멋있어 보이긴함
견훤 본인 아들한테 나라 주권 뺏겼지만,
당시 원수였던 후고구려 왕건한테 가서
자존심 다 버리고, 후백제 줄테니까
아들 죽여달라고 애기함 그걸 또 베포가 큰
왕건은 그걸 받아주고 후백제 조졌음
아무튼 자존심 못버리고 난 코인 못손댐
뇌를 말랑하게 해야한다는걸 매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