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이 넘 많긴하기도 한데
어디가 저점일지는 모르죠
내일 걍 또 말아올릴지도?
갠적으로 텔레판에 하닉 / 삼전 애기
잠잠 해져야 제대로 오를듯한느낌
너무 탐욕이 과했다 생각이긴한데
여태 이렇게 빠진게 첨이라, 저도 잘 모름
사고싶은 가격대는 아직 안옴..!
곡소리도 보니까 딱히?
오늘근데 사우나에 사람이 없음
원래 10시에 많았음, 장 열리든 말든
아재/할애비 형님들 많았는데 없네요
아무튼 강남 한복판 카페에도 사람이 없음
뱃사공이 넘 많긴하기도 한데
어디가 저점일지는 모르죠
내일 걍 또 말아올릴지도?
갠적으로 텔레판에 하닉 / 삼전 애기
잠잠 해져야 제대로 오를듯한느낌
너무 탐욕이 과했다 생각이긴한데
여태 이렇게 빠진게 첨이라, 저도 잘 모름
사고싶은 가격대는 아직 안옴..!
곡소리도 보니까 딱히?
오늘근데 사우나에 사람이 없음
원래 10시에 많았음, 장 열리든 말든
아재/할애비 형님들 많았는데 없네요
아무튼 강남 한복판 카페에도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