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yeolchoongNotice06-13 02:08국장은 엉짧게 들고 있었지만 미장은 뭔가 고향에 온느낌입니다.혹여나 국장이 고향이 될 시점이 만약에라도 오게된다면 한번 시도 해보겠습니다.단타보다 장타 해봅시다.레버리지 3배 장타는 하지마소조회502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