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무신정권때에 이의방 정중부 최충헌 최우 등 권력을 차례로 잡았는데
다같이 나라를 위해 바꿔보자 라고 했을때 힘을 합쳐 정권을 바꿔 놓고
이고가 권력을 잡으려 하자 이의방이 죽이고, 이의방은 정중부의 아들에게 죽고 정중부는 경대승에게 죽고, 이후에 이의민도 최충헌에게 죽고 권력은 아들 최우가 잡았는데, 서로 권력 잡다가 몽골이 30년간 쳐 들어와서 결국은 강화도 천도 하고 나라가 넘어감
아무튼 내부 분열은 곧
근간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예전에 고려거란전쟁에서도 강조가 결국 일을 저질러서, 목종 죽이고 현종 올려서 거란이 쳐들어올 명목 만들어 줬고 결국 고려 싹 쓸리고 나주까지 넘어갓음(내부분열)
아무튼 더 지켜봅니다
주가는 따로 노는듯?
(서로 죽고 죽고 죽이는 싸움 이제 시작 된건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