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일하신 형님과 점심
먹었는데요. 본인은 괜춘한데
후배들에게 듣기로는
개발자 보기를 ㅈ같이 한다
라고 합니다. 사람과 기계의비교
은근 돌려까기 등등
예전에는 개발자라서 기세등등
이었고, 미래적이었고, 진취적이었는데
요즘은 어딜가나, 개발자 괜찮냐 직업
미래가 어떻게되냐, 등등 해도 되지
않는 걱정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아무튼 개발직군에 계신분들을
타 직무에 계신분들께서
클로드 쪼금 한다고 본인 직무를
많이들 무시 한다고 하네요.
이형님께서는 이 시점은 그냥
날로 먹었던 개발자들이 계몽해야
한다고, 여태 너무 꿀 빨았다.
지금은 하닉하닉 이러는데
어느정도 짬빠이 찬 개발자들은
성과급은 그것 이상으로 이미
다 받아놔서, 갠춘한데
강남 3학군의 코딩 교육을 보고
학군 아랫지역도 덩달하 쏟은
코딩 학비가 아깝다 라는 애기
많이 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일좀 하는 개발자들
자리가 다 빠져나가고, 그 사람들
스타트업을 해나갈만한 ?
적당한 시기라고 판단한다네요
ㅈ같다, 미래가 어둡다 이런 애기
할줄 알았는데, 네카라 출신은
좀 다른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잘하는걸 더 잘해라
그 형님의 교훈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