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이 땅사면 배아픈것 처럼
퍼드 날리는 사람이 생기네요
(누군진 수소문 하면 다 알게됨)
단톡에서 친구가 최근 숏 넣어서
잘벌어서 자랑 꺼드럭 하길래
진심으로, 돈번거에 대해
축하해줘도,
너는 저번에 나보다 얼마
더 벌었잖아, 라고 하면서
바로 비꼬더군요.
(더한말은 생략)
요즘은 축하도 못합니다.
이래저래 말조심 하게되고
더더욱 말이 없어지네요
비슷한사람을 찾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아닌 인연들은 정리할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