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너무 재밋게 봤었는데요
보면 볼수록 운동 자극 up
요즘 간간히 여러 운동 중인데
복싱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유도했었는데 그 덕에
손에 힘이나 무게중심이나
끌어당기는힘이나 이런게 좋아서
집안일 굉장히 스무스합니다
몸이 느리고 묵직한데
올한해는 집근처 복싱장가서
배워볼까 합니다
크립토가 조용하니 어떤 취미라도
만들어서 시간을 보내야합니다
시간이 안간다고
레버리지 크게 땡기고
갈것 같아서 롱 숏 넣어보고
고수가 아닌이상 다 잣될수도
그러니 변동이 있어도
오를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기
(코인쪽 아니고, 주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