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오른쪽 아래, 공포에 질려 투매가 나오는 구간 보이시죠?
"에이, 국장 망했어. 미장이나 갈래." 하면서 47조 원 들고 나간 시점이 바로 여깁니다. 가격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심리적으로 못 버티고 다 던져버린 거죠.
2. 외국인/기관: Depression (침체) ~ Disbelief (불신)
개미들이 다 던지고 나가서 거래량이 마르고 조용할 때 차트는 바닥을 다집니다.
이때 큰손들은 "싸다 싸!" 하면서 매집을 시작해요.
기사에서 코스피가 70% 급등했다고 했죠? 불신(Disbelief) 구간에서 "진짜 오르겠어?" 하는 의심을 뚫고 슈팅이 나온 겁니다.
3. 우리의 교훈
남들이 열광할 때(꼭대기) 따라가지 마세요.
남들이 항복할 때 용기를 내야 돈을 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