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어찌보면 좀 예견할 수 있던 일인데, 최근에 나온 알트코인들의 플레이북은 애초에 토케노미부터가 잘못됐으니깐...
(예전에 적었던 이재명 혜자론 참고)
높은 FDV로 시작해서, 매달 나오는 베스팅 감당하며 토큰가격 올리는게 쉬운가? 차라리 베스팅 끝난 코인중에 아직도 살아있는 애들을 다루는게 더 변수가 적고, 이미 검증된 풀 안에서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는거죠.
https://x.com/avotoast/status/2109384360981864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