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이 "OOO 카드 망한다" 아니라고 모든 글에서 계속 강조했죠? 다만.. 블루칩 아니면 장기적으론 버블기에 나온 카드 가치는 나중엔 곤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버블기에 나온 새로운 논리들"은 나중에 뜯어보면 이거 너무 희망회로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먹여줄 때 하지 말라는 소리도 아니에요
우리는 투자자니깐, 그리고 투자 목적으로 시작했던 거니깐, 마지막에 남이 돌린 폭탄 안고 끝내지 말라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