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없는 새끼들에게 포르쉐 관련 체험하고 포르쉐 전용 만찬가고 이런게 뭔 의미였나 싶네.
팬경험이면 애초 비싸게 팔면 안됐고, 포르쉐를 위한 헤리티지였으면 그냥 포르쉐 오너들 주면 됐잖아... NFT 시절엔 정말 이해되지 않는 시도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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