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럼 이제 바이백은 문제 없겠구나!!" 뭐 이런 식으로 이해할까봐 짧게 요약정리하긴 애매하고, 아무튼 증권법에 대해 엄격하게 해석 적용하려던 부분들이 많이 완화된 기조가 느껴지는 부분이 많네요.
다들 추석끝나서 한가한거 다 아는데 이럴 때 원문으로 한번씩 읽어보세요
https://www.sec.gov/about/divisions-offices/division-corporation-finance/faqs-crypto-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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