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통크 뱅어들은 지금 가격이 존나게 오른데다가 홀드만으로도 APR이 엄청나게 나오고 있지만 이게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살짝 불안한 부분이 있습니다. (거래마다 수수료+세금이 너무 엄청나다보니 하잎좋은 지금은 좋지만 언젠가 플라이휠이 멈추기 시작하면...)
펌프펀 페어들은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선 좀 더 안정적일 것으로 보여요. 그냥 트레이딩에서 나오는 수수료 나눠주는 식이니깐..
계산해보면 "토큰 가지고 있는김에 니들도 좀 먹어라" 정도의 기조인데, 대신 이걸 구간을 설정해서 리스크가 큰 저시총 구간에선 크게 먹고, 리스크가 작아진 큰 시총 구간에선 얼마 못먹는 식으로 구현해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