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시며 "왜 티커도 안알려주고 혼자 낄낄대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친구들 이런 식으로 무한상승하다 갑자기 반토막 나기도 하는데 이런 티커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거나 하는게 제 콩알만한 간에는 쉽지 않더라고요.
가끔 설명이 필요하다 싶은것 중 아무도 안적으면 채널에 가볍게 적어보곤 하는데, 셀프로 다시 읽어보다 괜히 찔려서 변명해봅니다. 🥵 🥵
읽으시며 "왜 티커도 안알려주고 혼자 낄낄대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친구들 이런 식으로 무한상승하다 갑자기 반토막 나기도 하는데 이런 티커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거나 하는게 제 콩알만한 간에는 쉽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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