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건 회수 못했다는 뜻.
당연한 소리지만 포고가 털린 물량 400M개는 엄청난 물량으로, 아직 나온지 8달도 안된 포고한테는 유통량 10%가 넘는 물량이었어요.
뉘앙스상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브릿지나 거래소등으로 들어갔나본데 달러가치로도 100만불을 넘기는 금액이니 대가리가 뜨끈뜨끈할듯.. (유통량으론 4.2%정도에 해당)
고리타분하게 중앙화 문제나 이런걸 따질 생각은 없는데 이걸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https://x.com/fogo/status/2094947465040732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