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오활동을 하며 '다오' 구조의 본질적 한계점을 느낌
2. '푸타키'라는 옛날 학자가 제시한 보팅모델을 도입
3. 여러 다오에 써보라고 권했지만 기존 코인들은 아무도 안씀
4. "엥? 이 씨발럼들이?"
5. 아예 우리 방식쓰는 코인으로 시작하게끔 런치패드로 피봇
6. 새로운 시도, 기행종을 좋아하는 '패러다임'의 투자 유치 성공
7. 신개념 런치패드로 자리잡으며 최근 코베->업빗썸도 뚫음
보니까 메타다오도 빌드기간을 따지고 보면 꽤 오래되었더라고요. 우후죽순 런치패드 나올 때 별 생각없이 따라 나온 모델이 아니고, 역사적으로다가 이념적으로다 필요에 의해 수렴진화한 모델이라는 것도 매력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