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E 100%라는 더 좋은 조건을 원하면서 VC단가보다 무조건 싸게 달라는 것도 리테일 입장의 떼쓰기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수이같은 경우가 토큰세일에 대한 꽤 좋은 모델을 보여줬다고 생각을 하고... 가격만 적당하면 그런 식의 세일 이제 마다할 리테일 별로 없을텐데 가급적이면 제일 비싸게 팔고싶은 프로젝트의 욕심들이 계속 반영되다보니 점점 토큰세일 « 자체를 꺼리게 하는 문제가 생기는거같네.
TGE 100%라는 더 좋은 조건을 원하면서 VC단가보다 무조건 싸게 달라는 것도 리테일 입장의 떼쓰기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수이같은 경우가 토큰세일에 대한 꽤 좋은 모델을 보여줬다고 생각을 하고... 가격만 적당하면 그런 식의 세일 이제 마다할 리테일 별로 없을텐데 가급적이면 제일 비싸게 팔고싶은 프로젝트의 욕심들이 계속 반영되다보니 점점 토큰세일 « 자체를 꺼리게 하는 문제가 생기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