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같은 경우 규제준수라는 부분을 꽤 잘 준수하는 거래소로.. 23년 SEC의 경고때 그냥 깔끔하게 스테이킹 서비스도 종료해버렸던 바 있습니다. (지금은 일부 지역 재출시)
이런데서 USDe 보유만으로 이자를 주는 프로모션 진행을 하는 것은 꽤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 아서 헤이즈가 제시했던 이론이 점점 더 들어맞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https://x.com/krakenfx/status/2087540518431461715?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