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형태의 모금형태는 판매단계까지만 열심히 꼬득이고 판매가 끝난 다음부터는 갑을이 완벽하게 전환되는,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최악의 모금형태라 할 수 있어요.
NFT랍시고 존나 비싸게 팔면서 모금한다음 망한 프로젝트의 예시는 백개는 댈 수 있을거같은데, 그 형태로 시작해서 제대로 진행된 반례가 존재하기는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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