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SB는 러시아 연방보안국으로, KGB의 후신격이 되는 기관입니다.
원래 파벨 두로프는 원래 러시아에서 하던 사업 버리고 자유를 찾아 무검열 메신저인 텔레그램을 개발한 사람으로, 사실 2014년 이후 러시아에 방문한 바가 없습니다. 큰 의미가 있을까?
다만 親 러시아 성향의 국가는 수사협조에 적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점점 운신할만한 곳이 줄어드는 리스크는 있겠네요.
※ FSB는 러시아 연방보안국으로, KGB의 후신격이 되는 기관입니다.
원래 파벨 두로프는 원래 러시아에서 하던 사업 버리고 자유를 찾아 무검열 메신저인 텔레그램을 개발한 사람으로, 사실 2014년 이후 러시아에 방문한 바가 없습니다. 큰 의미가 있을까?
다만 親 러시아 성향의 국가는 수사협조에 적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점점 운신할만한 곳이 줄어드는 리스크는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