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시 입문한지 얼마 안되던 시점이라 나름 해상도 높게 기억하는 편인데, 당시엔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의 하잎이 말안되게 높고, 루나도 위상이 대단할 때라 디코 내 모더가 굉장히 고압적이고 말투가 띠꺼웠던게 인상적으로 기억나네요... (유난히 존나 심해서 기억에 남음)
당시 큰땅 자리 좋으면 1억씩 가고 그랬음.
저는 당시 입문한지 얼마 안되던 시점이라 나름 해상도 높게 기억하는 편인데, 당시엔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의 하잎이 말안되게 높고, 루나도 위상이 대단할 때라 디코 내 모더가 굉장히 고압적이고 말투가 띠꺼웠던게 인상적으로 기억나네요... (유난히 존나 심해서 기억에 남음)
당시 큰땅 자리 좋으면 1억씩 가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