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하는 얘기가 "거래소가 불안하니 빼라" 라는 해킹관련 논리라기보다는 "만약 다음에 너에게 이런 문제가 생기면 그때는 네가 조롱당할 차례다" 라는 논리에 가까워요.
이런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실제로 거래소도 타격이 있다고 느껴야 거래소들도 경각심이 생기고, 조금씩 변화도 생기겠죠
대부분 하는 얘기가 "거래소가 불안하니 빼라" 라는 해킹관련 논리라기보다는 "만약 다음에 너에게 이런 문제가 생기면 그때는 네가 조롱당할 차례다" 라는 논리에 가까워요.
이런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실제로 거래소도 타격이 있다고 느껴야 거래소들도 경각심이 생기고, 조금씩 변화도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