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나 연초에 올라오는 "OO년 예측" 글같은거나,
"OO년 예측 얼마나 맞췄을까?" 같은 글들... ㅋㅋ
(특히 해시드 김서준님의 옛날 예측글들 좋아했음)
지금와서 보면 적중율이 좋을순 당연히 없지만.. 그 당시 읽으며 제가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부분에 동의했는지, 그게 맞았는지 틀렸는지를 생각해보는 것도 굉장히 즐거운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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