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코시스템 그로쓰의 용도
통합 파트너 인센티브, 유동성 캠페인, 거래소 상장 이벤트, 마켓메이커 물량 제공, 1년차 스테이킹 보상
2. 트레저리의 용도
보조금, 파트너십, 미래 예산, 전략적 이니셔티브
🖊 🖊 🖊 🖊 🖊 🖊 🖊 🖊 🖊 🖊
즉, 둘 다 일부 물량은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특히나 에코시스템 물량에 대해서는 닥스상 'potential near-term sell pressure' 라고 명시해둔 만큼 나이브하게 "TGE때 5%만 나오겠구나" 하고 받아들이시면 안된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