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불법으로 살던 사람들을 그냥 쪼까내는건 아니고, 판자촌을 허물고 새로 지어지는 주거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를 불하해줬는데 그게 소위 "딱지"라고 부르던이 특별분양권이에요.
이걸 사실 법리적으로 꼭 줘야하는 것은 아니되, 나라에서도 고도성장시기 쭉쭉 개발을 진행하며 이걸로 편의성과 명분을 챙길 수 있었어요. 물론 부작용도 많았는데, 책을 읽어보신 분들은 엔딩을 기억하겠지?
이 흐름이 지금까지 쭉~ 이어지며 아파트가 무적인 흐름이 이어져온건데, 이 부분도 좀 설명하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