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절엔 상공업이 그렇게 발달안하고, 기본적으로 농업이 베이스였기 때문에 굳이~ 한양와서 살 이유가 그렇게 없었어요. 그냥 조상님들 사시던 지역에서 밭갈고 논에 씨뿌리며 애낳고 살다가 물려주고 가는거지..
염병이 돌거나 기근이 들거나 하면 모를까, 양인들이 일부러 한양 올라올 일은 잘 없었다고 해요. 평생 살도록 도읍땅 한번 안밟아본 사람도 많았던거지
조선시절엔 상공업이 그렇게 발달안하고, 기본적으로 농업이 베이스였기 때문에 굳이~ 한양와서 살 이유가 그렇게 없었어요. 그냥 조상님들 사시던 지역에서 밭갈고 논에 씨뿌리며 애낳고 살다가 물려주고 가는거지..
염병이 돌거나 기근이 들거나 하면 모를까, 양인들이 일부러 한양 올라올 일은 잘 없었다고 해요. 평생 살도록 도읍땅 한번 안밟아본 사람도 많았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