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도 저도 그동안 안했던 이유는
'어 쓰발 이거 그냥 갖다버리나?' 하는, 역시나 합리적 추론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출하기로 한 돈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호응같은거 별로라서 포기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생각보다 마케팅이나 계정운영같은거 열심히 안하는거 같아서..
사실 돈 따먹는 것도 중요한데, 이런거 할 때는 성취감? 정복욕(?) 이런것도 중요하자나여...
근데도 저도 그동안 안했던 이유는
'어 쓰발 이거 그냥 갖다버리나?' 하는, 역시나 합리적 추론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출하기로 한 돈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호응같은거 별로라서 포기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생각보다 마케팅이나 계정운영같은거 열심히 안하는거 같아서..
사실 돈 따먹는 것도 중요한데, 이런거 할 때는 성취감? 정복욕(?) 이런것도 중요하자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