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넥스트 루나"가 될거라는 FUD가 끝이 없던 'ETHENA'의 경우, (물론 이 경우에도 좀 막연한 불안에 가까웠습니다만) 굳이 리스크를 이야기하자면 그 당시엔 대부분의 자산을 거래소에 분산해둬서 (제가 글을 썼던 때 기준 바낸에 50%, 바이빗 20% OKX 20% 등등)
이 경우 거래소가 해킹, 파산등에 노출될 경우 큰 손실이 생길 수 있다는 불안점이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에테나도 최근엔 거의 다 커스터디로 돌려둔듯 합니다. 하락장이라 펀비빨것도 없다는 이유도 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