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걸 알게 된 계기 자체가 스토리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인데, 스토리가 요즘에 가장 집중하는 부분이 이런 AI들 로우데이터 수집같은 방향성인거같아서, 요거 잘 뽑히면 스토리 차원에서도 꽤 밀어줄거같단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무작정 제품이 나오는건 아니고 / 제품이 나오기 전에 베타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제품을 써보기 전에 미리 민감정보 필터링등이 잘 적용되는지 확인해 볼수도 있고, xp도 쌓을 수 있다고 함.. (이것도 참여해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