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펭귄이 100M을 시원하게 뚫고 170M까지 다녀오고, 그 외에도 꿈틀대는 밈코들이 나오면서 적당히 흐름이 좋아진 가운데.. 봉크펀의 터미널인 Axiom를 통해 매주마다 20만불의 리워드를 뿌리고 있어요.
예전에 USD1쪽 페어의 붐이 오려다 말았?던 적이 있는데, USD1쪽이 돈은 많되 살포할 때 어느정도의 구실은 필요할 것이고, 아마 역사나 문화같은건 수혈이 어려우니까? 손잡은게 봉크쪽이 아닌가 싶어요. (다른 쪽으론 이번 바이낸스 파트너십으로 두달째 팍팍 뿌리고 있고)
BONK.Fun + WLFI + Raydium 인 느낌?
'Winners Arc'라는 이름의 캠페인을 통해 매주마다 PnL기준 50등까지를 기준으로 무려 20만불씩을 분배를 해주는데, 의외로 커트라인이 높지 않다고 합니다. (종료 공지 나올때까지 쭉 진행예정으로, 한달에 거의 백만불씩을 살포중)
꾸준히 'USD1 페어 밈코인'이라는 섹터를 만들고 싶어하고 돈도 뿌리고 있는데.. 이렇게 갖춰진 토양 안에서 USD1 페어 뱅어하나정도는 나올 수 있지 않을까?
